• 복지부, 참사 사상자 의료비 지원
  • 정부가 '이태원 압사 참사' 사상자들에 대한 의료비를 보전해주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이태원 사고로 인한 사망자·부상자 등의 치료에 소요된 의료비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건강보험공단이 의료기관에 치료비를 선(先) 대납하면 국비, 지방비 등으로 사후 정산해주는 방식이다.
  • 글쓴날 : [22-11-04 18:43]
    • 박원빈 기자[wbpark@nanryn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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